
| 종합평가 | ![]() ![]() ![]() ![]() ![]() |
| 신뢰도 | ![]() ![]() ![]() ![]() ![]() |
| 정보력 | ![]() ![]() ![]() ![]() ![]() |
| 디자인 | ![]() ![]() ![]() ![]() ![]() |
| 영향력 | ![]() ![]() ![]() ![]() ![]() |
| 전문성 | ![]() ![]() ![]() ![]() ![]() |
개인적으로 플로닉님을 부럽게 느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자유”와 “외로움”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셨거든요.
아마도 “플로닉”님은 1년 내내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 분이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책을 읽으시고, 장르 또한 치우치지 않으시네요. 약간의 아쉬움은 인덱스가 없는 것으로 인해 특정 부분을 찾기 힘들었어요. 태그도 여러페이지에 걸쳐 있어서 꾸준히 “플로닉”님의 블로그를 방문하지 않았던 저로서는 열심히 클릭질을 해댔지요~
그리고 요리를 꽤 많이 하셨어요. 그 중에서도 베이킹을 많이 하셨는데, 저는 베이킹은 꿈도 꿔보지 못한 부분이라서 새삼 감탄했습니다.
문화적 자유를 만끽하고 계시는 “Flonik”님~ 그런데 Flonik은 무슨 의미일까요?

















